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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정원/루드베키아 핀 7월의 정원 ~♡프레리썬♡~ 루드베키아 꽃은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골드룩스~♡ 루드베키아의 정식 명칭은 원추천인국 으로 대부분 여러해살이지만 한해살이와 두해살이도 있답니다. 꽃은 씨앗 또는 포기나눔으로 번식하는데 생명력이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니 한번 심어 놓으면 씨앗이 번져 계속 꽃을 볼 수 있답니다. 꽃의 종류는 30여종이 되다고 하네요. 저는 올해 욕심이 과해서 유박을 줬더니 키가 너무커서 쓰러지는 대형 참사~~ㅎ 꽃은 6월부터 9월까지 볼 수 있어서 정원의 효자지요. ♡~더블골드~♡ 더블골드란 꽃잎 중앙에 갈색빛을 띄는것이 특징입니다. ♡~핀휠~♡ 핀흴은 꽃잎 가운데부분이 오렌지색을 띄우는 것을 핀휠이라고 합니다. 또한 겹루드베키아꽃이 있는데 이것은 .. 더보기
//포토에세이// 말과 기대로 자신의 미래 예언하기 (확언) 말과 기대로 자신의 미래를 예언하기 미국의 유명한 럭비선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건장하고 멋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 하고 물으면 그는 늘 이렇게 대답한답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늙어 가고있어 뚱뚱하고 머리숱도 없어져 가고 배불뚝이가 되어가겠지 그렇게 늙어 가고 있어 그리고 몇년이 흘러 길에서 우연히 그사람을 만났는데 늘 하던 말 그대로 그사람이 그렇게 늙어 있더랍니다. 말에는 씨가 있다고 하지요 좋은 씨를 뿌려 되고 싶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렇게 말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침에 거울을 들여다보고 오우~~멋있어 보여 내 전성기는 이제부터야 난 매일 강해지고 있어 난 더 예뻐질꺼야 난 에너지가 넘쳐 끊임없이 활력이 되살아나 난 살아있어 난 건강해 난 행복해 오늘이 나의 최고의 날이야.. 더보기
식감이 고소하고 바삭한 누릉지 만들어 봤어요 장염인가봐요 어제 낮부터 계속 화장실 들락날락 뱃속에서 계속 아우성이네요 그래서 배는 고픈데 맨밥을 끓여 먹자니 맹숭맹숭하니 맛이 없을꺼 같아 누릉지를 만들어 끓여 먹기로 결정했어요 자~~ 그럼 지금부터 누릉지 만드는 방법입니다. 밥을 반공기 정도 퍼서 접시에 올려놓고 물을 몇숟가락 섞습니다. 물이 필요한 이유는 밥 알갱이가 숟가락에 붙지 않고 잘 펴지게 하기 위함입니다. 요렇게 하면 되는데 저는 욕심이 과해서 밥양이 쪼메 많아서 두껍더라구요. 그리고 두꺼우니까 렌지 돌리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 저도 처음 만들어 봤는데 다음에는 더 잘 할꺼 같아요 저는 3분씩 돌려 보고 꺼내 보고 하니까 몇분 걸렸는지 잘 모르 겠어요. 그리고 위에 사진에서와 같이 쪼그라 들고 맛있어 보이지만 가운데 부분이 덜 된것 같아.. 더보기
/ 텃밭정원 / 분홍색이 예쁜 에키네시아 꽃 핀 정원 요즘 텃밭정윈의 백미는 분홍에키너시아 에키네시아는 북미 인디언들은 항균성 진통제로 에키네시아에 주목하기 시작했는데, 감기 독충에 물리거나 전염성 질병에 에키네시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에키네시아는 쌍떡잎식물강 국화과 식물로 다년생 꽃으로 둥근 암술에 내려 앉은 꽃잎이 인상적인데,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감기에 사용하는 가정상비약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선 수입 금지 품목 인데요 에키네시아에서 추출한 치코린산이 아직 건강과 관련된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복통이나 백혈구 감소 근육통 호흡곤란등의 부작용과 자가면역질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보고가 있어 통관불가 품목으로 지정 되었답니다. 여름내내 정윈을 수놓을 에키네시아꽃 봄에 모종달라는 곳이 많아 얼마나 손이 벌벌 떨리던지~~~ 얻어가.. 더보기
/텃밭정원/ 정원에 핀 수국 7월의 신부 손에 들려있는 수국 부케의 눈분시고 찬란한 아름다움으로 그렇게 또 꽃피워 화무십일홍보다 더 긴 시간 내게 선사하는 꽃입니다. 수국은 암술이 퇴화하여 종자를 맺지 못하는 중성화인데요 번식은 뿌리나눔과 삽목,물꽂이로 하는데 물꽂이는 투명한 병이나 유리컵에 10원짜리 동전을 넣고하면 썩는것을 방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삽목을 해서 번식하거나 뿌리 나누기를 해서 개체수를 늘립니다. 기온에 따라 깻잎이 되기도 하고 무슨 말이냐 하면 겨울에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곳은 살아있지만 꽃눈이 얼어 꽃을 못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깻잎은 먹기라도 하지 깻잎보다도 못한 수국을 올해 저두 두 덩이나 있답니다. 물론 당년지 수국과 목수국,저온처리 기간이 필요한 수국의 종류가 무지하게 많지만 당년지 꽃과 목수국을 .. 더보기
/텃밭정원// 백합키우고 번식하기 노하우 우리집 텃밭정원에 백합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그거 아세요? 백합은 흰백자가 아니고 일백백자라는거 그니까~~ 백합이 흰색만 있는것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백합에 대해 알아볼께요 백합은 구근초이며 여러해살이 꽃이죠 백합은 중국에서는 백년화합 백합 순우리 말로는 나리꽃 서양은 lily 라고 합니다 백합은 저온처리 기간이 10주 이상 되어야지 꽃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따로 캐어서 보관하지 않고 노지에 두어도 그 다음해에 얼어 죽지 않고 꽃을 보여줄수있는거지요. 그리고 백합은 땅속 깊이 심어야 새끼들이 많이 생깁니다. 보통 구근들은 몸통에서 새끼들을 달지만 백합은 땅속 줄기에 새끼들을 매달지요 그리고 땅속 깊이 심어야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쓰러지지 않는 답니다. 그리고 다음해에 새 꽃대가 올라올 때는 그자리에 그.. 더보기
텃밭정원// 삽목으로 키운 장미꽃들 "내 유서 깊은 장미에 대해서는 겸손해지지가 않아요. 천국처럼 아름답죠" ♡~타샤의 정원에서 펌~♡ 삽목하였을 당시 가장 살아주기를 바랬던 아이가 꽃을 피우고 두서없이 이름표도 없이 삽목했는데 왜 내정원에 오면 분홍색일까? 주황에 분홍 여러가지 색으로 변하던 아이였는데 향도 정말 황홀 했던 사랑스런 아이 그 아이로 살아줘~♡ 작년에 삽목하고 아직 옮겨 심지도 못했는데 이쁜 꽃을 보여주네 역시 장미꽃은 꽃중에 꽃이네 꽃봉우리 였을 때도 넌 여전히 아름답다. 가장귀엽고 사랑스런 모습 노근리 추모공원에서 한줄기 가져온 장미 가지치기하고 있던 장미를 많이도 가져왔는데 역시 여름 녹지삽목은 힘들어 몇개 살았나? 한 서너개? 추억이 있는 덩쿨장미 장미에 빠져 살던 때 15개가살았네 내년에 실하게 예쁜 장미울타리를 .. 더보기
맛있는 자두에 대해 알아볼께요 오늘은 자두의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옛날에는 오얏이라고 불렀는데 오얏나무가 대부분 붉은 나무라 한자의 붉을 자’(紫)에 ‘복숭아 도’(桃) 해서 "자도"라고 부르다가 자두가 되었다고 합니다 자두에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매일 아침 자두를 섭취할 경우 변비를 개선하며 이뇨작용이 탁월해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자두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눈의 영양을 공급하여 야맹증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며 안구건조증을 치료하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요즘 핸드폰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데 자두 먹고 눈건강 챙기세요~~~ 자두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 피부노폐물 배출과 피부탄력을 되살려주어 윤기있는 피부를 만들며 여성들 피부미용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여름철 제철과일 자두 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