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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식물 무늬 싱고늄(싱고니움) 수경재배로 키우기 오늘은 공기정화 식물 싱고늄 수경재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싱고늄은 천남성과의 식물로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로 비교적 가격도 착하고, 기르기 쉽고, 관리도 수월해서 플랜테리어로 제법 인기 있는 식물이죠! 또한 공기정화의 효과가 있어 가정이나 사업장이나 사무실에서도 많이 키우는 식물입니다. 싱고늄은 생명력이 강하고 성장속도가 매우 빨라 키우는 재미가 있는 식물로, 만약 자신이 식물 킬러라면, 똥손이라면, 수경재배로 키워 보는 건 어떨까요? 싱고늄을 키울 때는 고온 다습의 환경을 좋아하기 때문에 잎에 물을 자주 분무해 주어 공중습도를 유지 해 주고 화분의 흙이 마르면 충분히 관수해 주어야 합니다. 저는 과습 때문에 식물을 많이 보냈기 때문에 수경재배가 훨씬 쉬운 것 같습니다. 수경재배는 처음 뿌리의 흙을 .. 더보기
몬스테라 수경재배로 키우기 코로나로 말미암아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집에서 정서적 안정감과 취미생활을 겸한 화분에 꽃(식물) 가꾸기와 그를 이용한 플랜테리어(Plant+Interior, 식물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인 몬스테라를 포스팅 한다. 몬스테라는 천남성과의 반덩굴성 식물로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키는 6m에서 야생에서는 20m까지 자라며 잎도 매우 커서 1m 가까이 된다. 덩굴 식물로 아프리카, 남부 멕시코, 코스타리카, 파나마, 과테말라 등 열대우림 속 거대한 나무들 틈새에서 다른 식물을 타고 올라가면서 자라는 착생식물이다. 몬스테라의 별명은 '아담의 갈비뼈'다. 그 특이한 별명에서 엿볼 수 있듯이 다양한 면에서 예상치 못한 매력이 있는 식물이다. .. 더보기
율마 외목대와 수경재배로 키우기 상큼한 허브향이 매력적인 율마는 키우기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측백나무과인 율마는 골드 크리스타라고도하며 북부 아메리카가 원산지로 물을 좋아하고 햇빛과 바람을 좋아하는식물로 까페나 커피숍등의 인테리어로 아주 흘륭한 식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율마는 물을 말리면 잎이 갈색으로 변하며 죽습니다. 그러면 물을 어떻게 줄까요? 화분속을 들여다 볼수도 없고 저같은 실내 화초는 처음인 분들은 과습으로 반려식물 킬러가 될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동급수화분에 하나 수경재배로 하나 이렇게 길러보니 편하게 죽이지 않고 키우고 있답니다. 저면관수로 키우거나 수경재배로 키우면 여행가거나 부득이하게 집을 몇일 비우더라도 안심할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물영양제를 소량떨어 뜨려주고 물이 탁해지면 .. 더보기
//텃밭정원// 봄정원을 환하게 해주는 튜립구근 심는 방법 날씨가 포근한 휴일입니다. 그래서 봄에 이쁜꽃 보고 싶어서 튜립 구근 주문했는데, 좀늦게 배송되는 바람에 이제야 튜립을 심게 되었습니다.튜립 이쁜거 잘아는데 꽃피는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되서 저의 텃밭정원에는 심지 않았는데 또 심어보지 않으면 평생 후회 될까봐 올해는 주문해 봤습니다.의외로 구근이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40개에 택비포함해서 18000원이면 득템인셈이지요 수선화보다 더 저렴합니다.튜립은 터키가 원산지로 터키의 문화 예술의 근원이며 모티브로 쓰였으며 여전히 터키의 국화로유럽으로 유입된것이 16세기 후반 네덜란드로 소개되면서 역사상 최초의 버블이 터졌습니다.이것을 튜립시대 또는 튜립공황이라 하였습니다.네덜란드에 처음 알려진 튤립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구근 한개 값이 집 한채 값과 맞먹고 황소.. 더보기
김천구미인근 오봉지 저수지 가을나들이 오늘은 김천시에 속해있는 오봉지 저수지에 다녀왔습니다.김천시라고 하지만 구미와도 가까운곳에 위치해 있답니다. 가을 단풍이 물들어가고 있지만 오늘은 흐린 날씨와 바람이 쌀쌀해서 드라이브로 만족하고 왔답니다.폰으로 동영상을 찍었는데 화질이 떨어지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것 같아서 올려보아요~~~ㅎㅎ 더보기
//포토에세이// 창의적인 인간이 될것인가 통찰력 있는 인간이 될것인가 아님 잉여인간으로 살아갈 것인가 인류가 30만년전에 출발할때 돌도끼가 유일했지만 어마어마하게 문명이 발전했다. 많은 사람들은 착각한다.모든 인류가 문명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0.1%의 창의적인 인간이 다른 사람이 보지못하는 것을 보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꿈꾸지 못하는 것을 꿈꾸고 여기가 새로운 세상이다 하고 어두운 곳에 깃발을 꽂고 0.9%의 통찰력과 직관이 있는 안목있는 사람들이 알아보고 거기에 뛰어들어서 한배를 타고 등을 밀고 손을 당기면서 이루어 놓은 역사다. 이 1% 역사다.이 1%가 인류를 이끌었고 나머지는 잉여인간이다. 0.1% 의 창의적인 사람들과 0.9%가 한배를 타고 이끌어가면 나머지 사람들은 항상 매번 세상 참 좋아졌다. 예전에 이렇지 않았는데 하며 유기물로 살아가는 .. 더보기
//텃밭정원// 생태 교란종 미국 쑥부쟁이 꽃으로 내 곁에 왔을 때 이쁘다.비록 생태교란종이란 꼬리표를 달고 있지만 그래도 핫하게 꽃이다. 우리의 구절초와 쑥부쟁이보다 작다.단추만한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또한 이쁘다. 생태교란종이란 무엇일까? 생장 속도가 빠르고 주변 식생들을 뒤덮어 다른 생물종의 성장을 억제하며 단일 신생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환삼덩굴이나 돼지풀등은 다량의 꽃가루를 날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등 인체에도 악영향을 준다. 가시박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라 할수 있겠다. 등검은말벌과 환삼덩굴을 포함해 국내 생태계교란 생물은 23종이 지정됐다. 포유류가 1종 뉴트리아, 양서,파충류 2종 황소개구리,붉은귀거북속 전종, 어류 2종 블루길,큰입배스, 곤충류 3종 꽃매미,붉은불개미,등검은말벌이다. 15종은 식물로 돼지풀,가시박,미국쑥부쟁이.. 더보기
//포토에세이// 빨갛게 익어가는 중 사과 여우꼬리만한 초승달이 차거운 이슬를 내려주면 오롯이 따거운 햇살로 빨갛게 익어가는 너의 볼 오늘은 내 기어이 너를 가슴에 눈에 담고 말꺼야 이쁜것~~~~^-^ 오늘은 일요일 얼마전부터 내마음속에 사과가 주렁주렁 달린 사과나무를 꼭 찍어야지 했드랬죠! 그런데 솔찍히 차에서 내려 과수원 옆에서면 꼭 도둑질하는 것처럼 눈치가 보인다는 것이 문제인거죠 사진만 찍으면 되는데 왜 이다지도 마음이 불편한건지 그런맘으로 사진을 찍으면 내마음이 전달되서 느긋한 마음으로 빛이 예쁘게 투시되는 예쁜 사진도 얻기 어렵답니다. 그런 내마음이 허접해서 이 사진에 그대로 담겼네요 초점이 없다고 셔터스톡에 퇴짜~~~ 서리라고 들어보셨나요? 7080들은 아실꺼 같은데 어린시절 시골에서 자라서 서리라는걸 많이 했지요 요즘같으면 큰일나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