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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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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창의적인 인간이 될것인가 통찰력 있는 인간이 될것인가 아님 잉여인간으로 살아갈 것인가 인류가 30만년전에 출발할때 돌도끼가 유일했지만 어마어마하게 문명이 발전했다. 많은 사람들은 착각한다.모든 인류가 문명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0.1%의 창의적인 인간이 다른 사람이 보지못하는 것을 보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꿈꾸지 못하는 것을 꿈꾸고 여기가 새로운 세상이다 하고 어두운 곳에 깃발을 꽂고 0.9%의 통찰력과 직관이 있는 안목있는 사람들이 알아보고 거기에 뛰어들어서 한배를 타고 등을 밀고 손을 당기면서 이루어 놓은 역사다. 이 1% 역사다.이 1%가 인류를 이끌었고 나머지는 잉여인간이다. 0.1% 의 창의적인 사람들과 0.9%가 한배를 타고 이끌어가면 나머지 사람들은 항상 매번 세상 참 좋아졌다. 예전에 이렇지 않았는데 하며 유기물로 살아가는 ..
//포토에세이// 빨갛게 익어가는 중 사과 여우꼬리만한 초승달이 차거운 이슬를 내려주면 오롯이 따거운 햇살로 빨갛게 익어가는 너의 볼 오늘은 내 기어이 너를 가슴에 눈에 담고 말꺼야 이쁜것~~~~^-^ 오늘은 일요일 얼마전부터 내마음속에 사과가 주렁주렁 달린 사과나무를 꼭 찍어야지 했드랬죠! 그런데 솔찍히 차에서 내려 과수원 옆에서면 꼭 도둑질하는 것처럼 눈치가 보인다는 것이 문제인거죠 사진만 찍으면 되는데 왜 이다지도 마음이 불편한건지 그런맘으로 사진을 찍으면 내마음이 전달되서 느긋한 마음으로 빛이 예쁘게 투시되는 예쁜 사진도 얻기 어렵답니다. 그런 내마음이 허접해서 이 사진에 그대로 담겼네요 초점이 없다고 셔터스톡에 퇴짜~~~ 서리라고 들어보셨나요? 7080들은 아실꺼 같은데 어린시절 시골에서 자라서 서리라는걸 많이 했지요 요즘같으면 큰일나지..
//포토에세이// 어명이요 재충전하시오! ㅡ 사가독서 아주작은 여유를 가지고 가끔은 하늘도 올려다보는 조금더 큰 여유속에 주변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길~~~~~ "어명이오 재충전하시오!" 조선시대에 "사가독서"라는 제도가 있는데 말 그대로 집에 가서 독서하라는 소리지요. 관리들이 관직에 등용 된 뒤 하도 책을 읽지 않아서 만든제도인데 그것이 조금더 발전해서 가정도 돌보고 아이들 교육도하고 자기계발도 하라는 제도입니다. "어명이오 재충전하시오!" 관리들이 새로운 정책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조선초 중기의 영화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지쳤을때 재충전하라~~ 재충전은 여행 독서라든가 음악을 든던가 멍때리든가 영화를 보던가 하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하면 됩니다. 휴식을 취하고 나면 일의 능률이 향상되고 아이디어도 샘솟는다고 합니다. "어명이오 ..
//포토에세이// 초라한 화분의 멋진 성장 지금 우리회사는 신입생이 많이 들어오고 평균 근무연수가 굉장히 짧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새싹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초라한 화분이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싹이 나올지,어떤꽃이 필지 모르는 이 화분을 놓고 이것을 버릴것인가? 고민하다가 얼마간 더 지켜 보기로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주 예쁜꽃들이 피어난 초라했던 화분의 변신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기다려주고 비바람 피해주고 물과 햇빛을 주는 역할이 지도자와 관리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 지도자에게 선택 되어지는 건 아주 행복한 일이지요. 사장님께서 보시기에 우리들에게도 싹이 보입니까? 그러면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격려의 눈길로 다독여 주시면 어느 순간 아름다운 꽃들로 변신한 화분들이 가득찬 그런 ..
//포토에세이// 두갈래의 길 (가지않는길 - 로버트 프로스트) 두갈래의 길위에서 그들은 어느쪽으로 갈지 망설이지 않았다. 새로운 곳으로 그저 탐색하면 되는것이다. 길 ~ 내 인생도 그들이 보고 싶어 하는 것처럼 예쁜 꽃길이였으면 좋겠다! 나의 길은 어떤가? 이걸하면 좋을까? 저걸하면 좋을까? 어떤길이 나의 미래를 안락하게 할 수 있을까? 나는 이 나이가 되어서도 어떤길에 서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늘 달고 산다.어리석어~~~ 인생이~~ 지나고나면 늘 후회하는데, 그때 그걸 했어야 했어....그래 그때 그러지 말걸......그래 그때 ............ 나에게 다가온 운들을 그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바람처럼 내옆을 미끄러지듯 스쳐 지나가는 것조차 느끼지 못하고 알아보지도 못한 운들은 얼마나 많았을까? 그래서 내삶에서 가보지 않는 길에 대한 미련 때문에 언..
//포토에세이// 이탈리아 경제학자 파레토의 20/80법칙 이탈리아 경제학자 파레토는 어는날 우연히 개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있었는데 개미들이 너무나 열심히 일 하더랍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계속해서 개미들을 관찰해보니 모든 개미가 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아니더랍니다. 가만히 들여다 보니 일하지 않는 개미가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는데 더자세히 들여다보니 일하지 않는 개미가 휠씬더 많더랍니다 그비율이 20/80이였다고 합니다 그냥분주히 왔다갔다 하는 개미 입에 먹이를 열심히 물고 가는 개미 그중에 입에 먹이를 물고가는 개미는 20%밖에 안되고 나머지 80%는 일하지 않는 개미라고 합니다 우리 사회도 마찬가지로 회사내에 20%는 진짜 일 잘 하는 사람이고 나머지 80%는 그저 그냥 일하는 사람이랍니다 그런데 관리자 입장에서 보면 80% 때문에 화가나지요 그 화..
//포토에세이// 말과 기대로 자신의 미래 예언하기 (확언) 말과 기대로 자신의 미래를 예언하기 미국의 유명한 럭비선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건장하고 멋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 하고 물으면 그는 늘 이렇게 대답한답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늙어 가고있어 뚱뚱하고 머리숱도 없어져 가고 배불뚝이가 되어가겠지 그렇게 늙어 가고 있어 그리고 몇년이 흘러 길에서 우연히 그사람을 만났는데 늘 하던 말 그대로 그사람이 그렇게 늙어 있더랍니다. 말에는 씨가 있다고 하지요 좋은 씨를 뿌려 되고 싶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렇게 말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침에 거울을 들여다보고 오우~~멋있어 보여 내 전성기는 이제부터야 난 매일 강해지고 있어 난 더 예뻐질꺼야 난 에너지가 넘쳐 끊임없이 활력이 되살아나 난 살아있어 난 건강해 난 행복해 오늘이 나의 최고의 날이야..
//포토에세이//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선물로 드립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두손을 벌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 제가 드리는 선물은 "감사합니다" 라는 말입니다. 모두 잘 받아 마음의 주머니에 넣으세요 이것은 언제든지 아무곳에서나 아끼지 말고 사용해주세요 복리로 여러분에게 행복함으로 돌아 올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안죽고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밥먹을 때 맛있는 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밥 굶는 사람 많습니다 맛이 없던 반찬도 맛있어집니다 그다음 저는 출근길에 오분정도 걸어 내려오는데 어느 지점이 되면 습관처럼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나옵니다 좋은 회사에서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좋은 사람만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 좀 성질안 좋은 김K 같은 사람도..
//포토에세이// "감사합니다" 라는 말의 효과 일본에 다마고 보로라는 과자가 있는데 이과자는 백만번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버무러진 과자입니다 처음 반죽에서부터 포장이 될 때까지 테이프에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백만번 들어간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화가 날때는 나오지 않는 말입니다 유리컵에 물을 두잔담아 한쪽은 아름답다거나 행복하다 라는 말을 들려주고 다른쪽의 물은 험악한 말을 한다음 급냉합니다 그런데 전자의 물의 단면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물의 결정이 굉장히 아름답고 후자의 물의 결정은 보기 흉하다고 합니다 물 공기(파동) 식물들도 사람의 좋은 파동을 감지 하니 감사한 마음으로 만든 과자는 먹는 사람의 마음에도 감사와 행복이 전해 지겠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벤치마킹한 기업이 있는데 타이어뱅크 라는 회사입니다 감사합니다를 백만번 들으면서 ..
//포토에세이// ♡ 되고 싶은 나 ♡ ♡되고 싶은 나♡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매일 성장하고 있고 변화는 날마다 더 쉬워집니다. 내가 사는 곳은 완벽하고 나는 압도적으로 빛이납니다 나는 사랑이며 치유의 에너지입니다. 나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만 할것이고 내가 일하고 싶을때만 일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만날것이고 나는 행복할 자격이 있고 이제 그사실을 받아들이겠습니다 내가 말하는대로 생각하겠습니다 나는 상냥하고 부드럽고 귀여운 여자입니다 나는 언제나 부드럽고 유머스러운 말로 대화합니다 나는 모든 사람 앞에서 당당하게 의사를 표현합니다.
//포토에세이// 그녀의 갱년기 바람이 불면 그곳에 가고싶다 늙은소녀의 가슴골과 등골짝 사이에 골을 이루며 흐르는 커다란 강물이 때론 홍수가되어 내를 이룬다는 것을 아무도 모른다 늙은 소녀의 가슴은 때로는 붉게 타오르는 저녁 노을이였다가 때로는 아침에 떠오르는 붉은 태양이기도 했다. 그렇게 늙은 소녀의 갱년기는 때때로 엄청난 변덕을 동반하는 소나기가 되었다가 때론 향기 폴폴내는 백합꽃 이기도 했다. 바람이 불면 그곳에 가고싶다 늙은소녀가 바람에 쓸려 휘청거리는 ...... 그래서 검게 그을린 열두살 소녀의 하얀 웃음과 휩쓸리는 ...... 바람이 이는 곳 바람이 불면 그곳에 가고싶다 늙은소녀가 다시 살아지는 다시 꽃으로 살아갈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