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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초라한 화분의 멋진 성장


지금 우리회사는 신입생이 많이 들어오고
평균 근무연수가 굉장히 짧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새싹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초라한 화분이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싹이 나올지,어떤꽃이 필지
모르는 이 화분을 놓고 이것을 버릴것인가?
 고민하다가 얼마간 더 지켜 보기로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주 예쁜꽃들이 피어난 초라했던
화분의 변신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기다려주고 비바람 피해주고 

물과 햇빛을 주는 역할이 지도자와 관리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지도자에게 선택 되어지는 건 아주 행복한 일이지요.
사장님께서 보시기에 우리들에게도 싹이 보입니까?

그러면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격려의 눈길로 다독여 주시면
어느 순간 아름다운 꽃들로 변신한
화분들이 가득찬
그런 현장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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