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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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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빨갛게 익어가는 중 사과 여우꼬리만한 초승달이 차거운 이슬를 내려주면 오롯이 따거운 햇살로 빨갛게 익어가는 너의 볼 오늘은 내 기어이 너를 가슴에 눈에 담고 말꺼야 이쁜것~~~~^-^ 오늘은 일요일 얼마전부터 내마음속에 사과가 주렁주렁 달린 사과나무를 꼭 찍어야지 했드랬죠! 그런데 솔찍히 차에서 내려 과수원 옆에서면 꼭 도둑질하는 것처럼 눈치가 보인다는 것이 문제인거죠 사진만 찍으면 되는데 왜 이다지도 마음이 불편한건지 그런맘으로 사진을 찍으면 내마음이 전달되서 느긋한 마음으로 빛이 예쁘게 투시되는 예쁜 사진도 얻기 어렵답니다. 그런 내마음이 허접해서 이 사진에 그대로 담겼네요 초점이 없다고 셔터스톡에 퇴짜~~~ 서리라고 들어보셨나요? 7080들은 아실꺼 같은데 어린시절 시골에서 자라서 서리라는걸 많이 했지요 요즘같으면 큰일나지..
//포토에세이// 초라한 화분의 멋진 성장 지금 우리회사는 신입생이 많이 들어오고 평균 근무연수가 굉장히 짧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새싹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초라한 화분이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싹이 나올지,어떤꽃이 필지 모르는 이 화분을 놓고 이것을 버릴것인가? 고민하다가 얼마간 더 지켜 보기로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주 예쁜꽃들이 피어난 초라했던 화분의 변신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기다려주고 비바람 피해주고 물과 햇빛을 주는 역할이 지도자와 관리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 지도자에게 선택 되어지는 건 아주 행복한 일이지요. 사장님께서 보시기에 우리들에게도 싹이 보입니까? 그러면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격려의 눈길로 다독여 주시면 어느 순간 아름다운 꽃들로 변신한 화분들이 가득찬 그런 ..
//포토에세이// 말과 기대로 자신의 미래 예언하기 (확언) 말과 기대로 자신의 미래를 예언하기 미국의 유명한 럭비선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건장하고 멋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 하고 물으면 그는 늘 이렇게 대답한답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늙어 가고있어 뚱뚱하고 머리숱도 없어져 가고 배불뚝이가 되어가겠지 그렇게 늙어 가고 있어 그리고 몇년이 흘러 길에서 우연히 그사람을 만났는데 늘 하던 말 그대로 그사람이 그렇게 늙어 있더랍니다. 말에는 씨가 있다고 하지요 좋은 씨를 뿌려 되고 싶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렇게 말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침에 거울을 들여다보고 오우~~멋있어 보여 내 전성기는 이제부터야 난 매일 강해지고 있어 난 더 예뻐질꺼야 난 에너지가 넘쳐 끊임없이 활력이 되살아나 난 살아있어 난 건강해 난 행복해 오늘이 나의 최고의 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