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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텃밭정원// 란타나꽃 외목대로 키우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해서 꽃을 보여주는 란타나꽃에 대해 알아보고 
모양이쁜 외목대로 키울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볼께요.
란타나꽃은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그곳에서는
잡초 취급을 받는 꽃이라고합니다.너무 흔하면 귀한
대접을 못 받지만 내가보기에는 정말 이쁘기만합니다.

란타나꽃은 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 색, 붉은 색 등으로  
꽃의 색이 시간의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라고도 합니다.
그럼에도 란타나꽃말은 엄격과 엄숙,변하지 않는 마음이라고합니다.


란타나꽃은 가생이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서 안쪽으로 꽃을 피우고 색도 
처음 빨강색에서 노랑 분홍 흰색으로 변화하지요. 
란타나의 종류는 150종으로 전세계에 분포한다고 합니다. 
란타나꽃은 잎에서도 좋은 향기가 나서 저는 잎을 뜯어 냄새 맛는 것을 좋아하는데 
열매는 미니 포도송이처럼 다글다글 달리는데 이 열매에 독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년차 란타나 외목대로 키우는 모습인데요. 
란타나는 삽목이나 물꽂이 씨앗으로 번식이 무척 잘되고 
란타나꽃을 외목대로 키우기 위해서는 한줄기를 남기고 모두 잘라주면 
영양분이 외목대로 가기때문에 키가 훌쩍 크지요. 
옆에 생기는 순들은 다 따주고 키우고 싶은 높이가 만들어 진 다음 순을 제거해 줍니다.
그러면 자른 가지끝에 곁순이 두개 나오고 또 그순이 자라면 또 순지르기를 해줍니다. 
이런식으로 순지를기를 해주면 외목대의 란타나가 형성되지요. 


꽃이피고지기를 계속 반복하고 실내에서 월동해도 따뜻하면 
계속해서 꽃을 보어주는데 꽃이 지고 열매가 맺기 전에 잘라주면 
계속해서 이쁜 꽃을 볼수 있답니다.


란타나는 물을 굉장히 좋아해서 수분이 없다싶으면 금방 풀이 죽은 모습을 합니다. 
정말 물을 좋아해서 자주 물을 줘야되고 또 열대식물이라 
겨울에는 온실이나 실내에서 겨울을 나야됩니다.
물론 제주에서는 월동을 한다고 하는데 영하 10도까지는 월동존이라고 합니다.




행복한꽃순이 외목대...란타나 2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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