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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텃밭정원//잎과 꽃이 만나지 못하는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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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상사화에 대해 알아볼께요
상사화는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한다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사화는 외떡잎 식물 백합목 수선화과 여려해살이풀로 
우리나라가 원산지고 꽃말은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입니다.
상사화 종류는 백양꽃,꽃무릇(석산) 위도상사화,제주상사화, 붉노랑상사화 ,진노랑상사화,인데 
주로 사찰에 많이 심겨진 상사화는 꽃무릇입니다

꽃무릇은 9월 중순에 붉은색의 꽃이피는데 꽃이  지고나면  잎이 올라와 

가을겨울을 나고 5~6월에 잎이 누렇게 말라버립니다.

꽃무릇의 잎은 다른 식물보다 작기때문에 다른식물의 잎이 없는 

가을 겨울에  광합성으로 양분을 뿌리에 저장하는 쪽으로 진화 한 것이랍니다.


다른 상사화는 얼음이 있는 이른 봄에 아주 일찍 잎이 올라와서
 6월경에 잎이 누렇게 말라버리고 7~8월에 꽃이 핍니다
그러니 꽃무릇과 상사화는 잎과 꽃피는 시기도 다르고 단지 공통적인 것은 잎이 마르고 
꽃대가 올라와 꽃이 핀다는 것이 비슷해서 상사화라고 부릅니다

상사화는 크고 화려한 꽃을 피우지만 씨앗을 맺지못하는 무성생식 식물입니다.
무성생식이란 알뿌리가 계속 불어나서 번식이 가능하나 복제 된것이기 때문에 
유전적으로 동일하여 유전적으로 다양성은 없습니다.
즉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상 상사화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밑에 하트 꾸~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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