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원

텃밭정원// 삽목으로 키운 장미꽃들

"내 유서 깊은 장미에 대해서는 겸손해지지가 않아요.
천국처럼 아름답죠"

♡~타샤의 정원에서 펌~♡
[공룡꽃식물원]장미...[나무인] 고급덩굴...

삽목하였을 당시 가장 살아주기를
바랬던 아이가 꽃을 피우고
두서없이 이름표도 없이
삽목했는데 왜 내정원에 오면
분홍색일까?
주황에 분홍 여러가지 색으로 변하던
아이였는데 향도 정말 황홀 했던
사랑스런 아이 그 아이로 살아줘~♡

작년에 삽목하고 아직 옮겨 심지도 못했는데 이쁜 꽃을 보여주네
역시 장미꽃은 꽃중에 꽃이네

꽃봉우리 였을 때도 넌 여전히 아름답다.
가장귀엽고 사랑스런 모습

노근리 추모공원에서 한줄기 가져온 장미
가지치기하고 있던 장미를 많이도 가져왔는데 역시 여름 녹지삽목은 힘들어 몇개 살았나?

한 서너개?

추억이 있는 덩쿨장미
장미에 빠져 살던 때 15개가살았네 내년에 실하게 예쁜  장미울타리를 기대해 볼꺼나?

DM 알럽홈 비누장...로렌블룸 비누꽃박스...

나에게 와서 별 이쁨은 못받지만  너무 흔하다면 이유랄까?
그래도 계속 사랑해줄께

노근리표 왜 분홍?
 온통 분홍장미
그래도 이쁨
핑크핑크한

묵은 가지에서 꽃이피는 아이
그래서 유박을 잔득
내년을 기약하며
♡유서깊은 내 장미♡

몇년전 삽목한 찔레장미
핑크핑크 이쁘다

세개가 살아서 차례로 꽃을 보여주네
어디에 심을까?
고민하는 내맘을 너는 아니?

화분에서도 이쁜 넝쿨 장미
가지가 너무 길어져서 땅으로
이사보냄

타샤의 정원을 꿈꾸며
[공룡꽃식물원]장미...[나무인] 고급덩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