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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텃밭정원// 출근전에 텃밭 정원에서

상쾌한 나의 아침

오늘도 어제처럼 폭염이란다

그래서  필요한 꽃들에게 물을 주고

무슨꽃이 피었나 둘러본다


식물도 과잉 관심을 쏟아 부우면 더 연약

하게 성장한다.

그냥  버려두거나  잊어버리고 있으면

더 예쁜 꽃들을 선사한다.

그래서 "나 여기 있어요"

"나 좀 봐줘요"하는 것 같다.

저녁 퇴근 길에 진한 향으로 피곤한 나를

반겨주는 백합 한동안은  행복한 퇴근이

될꺼같다.


도시형 전원 생활 텃밭에는 야채라곤

토마토, 오이가 전부 나머지는 먹지도

못하는 풀떼기와 꽃들이 전부다.

4년전에는 고추 호박 감자 토마토 오이

고구마 등을 심었는데 고라니와 멧돼지

들이 설치는 바람에 포기했다.

집밥 먹는 식구도 줄고 굳이 야채를 심지

않아도 사먹는 것이 더 경재적이다.

그래서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해서 꽃을

볼수 있게  다년생과 일년생을 연구하며

심는 중이다.

아직은 텃밭정원이 곳곳에 빈 자리도 많고

쑥대궁들과 망초들이 자리한 곳도 많지만

그런대로 봐줄만하다.

타샤의 정원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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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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