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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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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정원// 눈에 좋은 루테인 함유한 메리골드 꽃차 효능과 부작용 씨뿌리지 않아도 저절로 피고지는 메리골드는 국화과의 관상용 일년초로 주로 황색계통의 꽃이 피는데 화단용 초화류로 아프리칸 메리골드, 프렌치 메리골드, 시그넷 메리골드 등이 있습니다. 또다른 이름은 만수국, 공작초, 금송화, 프랑스금잔화, 홍황초라고도 불립니다. 메리골드의 꽃 말은 헤어진 친구에게 보내는 마음 ,헤어진 친구를 그리워하는 마음 이라고 합니다. 메리골드는 세가지 품종으로 나누는데 대륜종,중륜종, 소륜종입니다. 대체로 우리집에 피는 메리골드는 듀랑고 라는 중륜종으로 특별히 씨를 받지 않아도 너무 많이 발아해서 뽑아낼 정도로 발아율이 높고 병충해도 없어서 손이 전혀 가지 않는 꽃으로 효능 또한 아주 좋은 약초 꽃 이랍니다. 메리골드는 뉴멕시코에서 북미의 일부지역 및 아르헨티나에 약 20~30종이 ..
//텃밭정원// 씨뿌리지 않아도 저절로 피고지는 꽃들 언제부턴가는 일년생꽃들이 내 텃밭정원에서 저절로 피고 지는 것을 당연하게 한다.즉 별로 환영 받지 못하거나 퇴출위기에 놓인 꽃들인 것이지. 꽃들의 세계나 인간의 세계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비슷비슷하다. 쓸모 없거나 능력이 안되면 팽당하는거는 도낀개낀인거 같다. 그럼 스스로 진화해서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내야되지 안겠나? 봉숭아꽃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속해서 꽃을 보여주고 씨앗도 여물어 어딘가로 휭날아가서 숨어 있겠지 손대면 톡하고 터지는 봉숭아씨는 멀리 날아가기위해 씨방이 진화 한거지~~~그래서 씨앗을 따로 갈무리 안해도 어딘서가 또 꽃을 피우기 위해 잠자고 있겠지. 채송화꽃 이곳도 특별한 관리도 없이 해마다 피고진다.씨앗이 아주 미세하여 받을 여력도 없이 언제 생겼다가 떨어졌는지도 잘 모른다 분꽃,코스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