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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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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정원// 씨뿌리지 않아도 저절로 피고지는 꽃들 언제부턴가는 일년생꽃들이 내 텃밭정원에서 저절로 피고 지는 것을 당연하게 한다.즉 별로 환영 받지 못하거나 퇴출위기에 놓인 꽃들인 것이지. 꽃들의 세계나 인간의 세계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비슷비슷하다. 쓸모 없거나 능력이 안되면 팽당하는거는 도낀개낀인거 같다. 그럼 스스로 진화해서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내야되지 안겠나? 봉숭아꽃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속해서 꽃을 보여주고 씨앗도 여물어 어딘가로 휭날아가서 숨어 있겠지 손대면 톡하고 터지는 봉숭아씨는 멀리 날아가기위해 씨방이 진화 한거지~~~그래서 씨앗을 따로 갈무리 안해도 어딘서가 또 꽃을 피우기 위해 잠자고 있겠지. 채송화꽃 이곳도 특별한 관리도 없이 해마다 피고진다.씨앗이 아주 미세하여 받을 여력도 없이 언제 생겼다가 떨어졌는지도 잘 모른다 분꽃,코스모..
//텃밭정원//울밑에선 봉선화 봉숭아 꽃 안녕하세요 오늘은 봉숭아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울밑에선 봉선화야 네모양이 처량하다 왜 울밑에선 봉선화 일까요? 김형준 작사 홍난파 작곡 울밑에선 봉선화야 네모습이 처량하다 나라를 잃은 민족의 설움을 잘 표현한 울밑에선 봉선화야는 일제 항거 저항의 노래로 한 많은 민족의 아픔을 잘 표현한 홍난파선생이 작곡한 한국 최초의 가곡입니다. 울 밑에선 봉선화 미스터 션샤인 OST 노래들어 보실래요? https://youtu.be/f66pBLeT8-E 봉숭아는 이름 많습니다. 꽃잎이 봉황을 닮았다하여 봉숭아,봉선화,금사화,봉사꽃,금봉화,지갑화,소도홍,뼈속까지 스며든다고 투골초 뱀이 들어오지 못한다고 금사화 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봉숭아에는 뱀이나 두꺼비등 양서류가 싫어하는 냄새가 나는데 옛어른들은 장독대 옆이..